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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대표 치아건강 10년 간 책임진 '명의' --국제뉴스--
작성일 15-07-07 21:36 조회수 1,48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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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국제뉴스) 김남지 기자 =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운동 선수들에게 있어 가장
우선시되는 것은 바로 '건강'이다.

국가대표 운동 선수들은 최상의 컨디션 유지 및 경기력 향상, 부상 방지 등을 위해 쉼없이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린다.

아울러 국가대표 운동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의료진 역할도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. 이들은 국가 보물이라 할 수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을 항시 체크하며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.

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로덴예쁜얼굴치과 전명섭 원장은 태릉선수촌 내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치아 건강을 오랫동안 책임져 온 베테랑 의사로 알려져 있다.

전 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치주질환 및 잇몸질환을 케어하는 등 국가대표 격에 맞는 진료를 통해 환자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다. 실제로 최근에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몇몇 선수들이 로덴예쁜얼굴치과를 방문해 임플란트 및 치아교정 등을 치료받기도 했다.

전 원장은 "국가대표 운동 선수들의 경우 운동 시 치아를 꽉 무는 습관이 존재하는데 이때 치아 건강이 심각하게 손상될 우려가 있다"면서 "선수들의 치아에 이상이 생기진 않았는지 이를 철저히 진단하고 치아가 올바르게 맞물리는지, 치아가 튼튼한지도 정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"고 전했다.

전 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성심성의껏 진료한 노력을 인정받아 '국제올림픽위원회(IOC)', 세계배드민턴연맹 등으로부터 공식 주치의로 위촉될 예정이다. 이는 지난 10년 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양악수술 및 치아교정, 임플란트 등을 꾸준히 시행해 온 성과라고 할 수 있다.

여기에 전 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치료한 경력을 가지고 일반인들에게 이를 적용, 건강한 치아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. 전문적인 진료를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만 국한하지 않고 이를 대중들에게 널리 적용함으로써 온 국민이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것이다.

전 원장은 "과거에는 치과가 환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될 만큼 두려운 곳으로 인식되었는데 최근에는 이러한 부분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"면서 "국가대표 선수들도 인정한 만큼 이러한 의술을 대중들에게도 널리 전해주고 싶은 마음"이라고 전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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